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 아름다움을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 여러분, 투우르 마세링에서 잘 정돈된 아렌 숲의 매력을 놓치지 마세요. 이곳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, 자연과 전통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간입니다. 환경을 해치지 않고 설계된 이 자연 관광지를 방문하시면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입니다.
이곳에서 여러분은 미나하사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, 전통 음료 사구에를 맛보고 대나무와 나무로 지어진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.

한국에 소주가 있다면, 북술라웨시는 찹티쿠스가 (Cap Tikus) 있습니다. 찹티쿠스는 미나하사 지역에서 전통적으로 만들어지는 증류주로, 아렌나무 꽃에서 채취한 수액(니라)을 발효시킨 뒤 대나무나 금속 장치를 이용해 증류하여 얻습니다. 그 결과 맑고 투명하며 알코올 도수가 높은 술이 탄생합니다.
옛날부터 미나하사 농부들은 일을 시작하기 전에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찹티쿠스를 마셨습니다. 오늘날 이 전통 술은 미나하사의 문화와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음료로 소개되고 있습니다.

🗺️ 정보
- 위치: 쿠멜렘부아이, 토모혼 동구, 토모혼 시, 술라웨시 우타라 95449 (Kumelembuay, Kec. Tomohon Tim., Kota Tomohon, Sulawesi Utara 95449)
- 입장료 : 15.000 루피아
- 운영 시간 : 매일 10:00~20:00 (11:00 a.m ~ 08:00 p.m)
- 예약 없이 바로 방문 가능합니다
“푸른 자연 속에서 특별한 순간을, 투우르 마세링에서”

👩💼 IN2THEBLUE 팀의 리뷰
- “아늑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찹티쿠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고, 티켓을 구매하면 현장에서 자유롭게 시음할 수 있습니다.” – 아라
- “토모혼 출신으로서 저는 투우르 마세링이 문화와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특별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. 손님들은 미나하사 사람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전통 음료 사구에 (Saguer)와 찹티구스 (Cap Tikus)를 맛볼 수 있습니다. 투우르 마세링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토모혼만의 고유한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발견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” – 시아
<본 콘텐츠는 인투더블루 마나도 팀이 현지에서 직접 취재·작성했습니다. 사전 허가 없는 복제, 인용, 편집, 재배포를 금합니다.>




